「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점검회의」 개최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7.(금) 오전 07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점검회의」를 주재하였다.

ㅇ ’18.6월, 한-러 정상은 수교 30주년인 ’20년을 ‘한-러 상호교류의 해’로 지정하고, 수교 기념행사 개최를 위해 양국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데 합의하였다.

ㅇ 러측 준비위원장은 유리 트루트네프 극동 부총리이며,
우리측은 정세균 前 준비위원장이 국무총리로 임명됨에 따라 ’20.1월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신임 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ㅇ 한-러 경제공동위의 러측 대표이기도 한 트루트네프 부총리는 홍 부총리가 ’19년에만 수 차례* 만나 다양한 경협사업을 논의해 온 핵심 파트너이므로, 두 위원장 간의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번 수교 30주년 기념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19.2월) 한-러 부총리 회담, (’19.9월) 제5차 동방경제포럼, 제18차 한-러 경제공동위 등

□ 오늘 회의에서는 홍 위원장 주재로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 추진계획 및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강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ㅇ 특히, 양국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심화라는 비전 하에 ➊공동번영 ➋미래지향 ➌창의혁신 ➍열린참여 등 네 가지 핵심가치에 중점을 둔 기념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 위한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붙임 : 회의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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