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올가페레트야트코&테너 호세쿠라 듀오콘서트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 러시아를 대표하며 현재 최고의 소프라노로 평가 받고 있는 러시아 여성 성악가 올가 페레트야트코를 대한민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로 한.러 수교 문화 교류 행사일환으로 품격을 높일 수 있는 공연입니다. 러시아 성악가 올가 페레트야트코씨와 쓰리테너의 뒤를 잇는 테러 호세쿠라의 듀오콘서트로 추진함으로써 훨씬 화려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예브게닌 키신, 데니스 마츄에프, 발레리게르기예프, 유리테미리카노프안나넵트렌코 등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는 또 한 명의 러시아 아티스타가 탄생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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