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와 러시아 예술인 합동 공연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 류희윤(바이올린), 김자란(피아노), 이반 스톨보프(전 마린스키 지휘자) 등 한러 예술인 합동 공연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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