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희 문학비 제막식 및 보존 유래 설명석 설치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문재인 대통령의 조명희 문학비 방문(‘17.9월)으로 러측이 조명희 문학비를 현재 장소에서 보존*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주블라디보스톡총영사관과 민주평통은 조명희 문학비 보존 유래 설명석을 설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당초 조명희 문학비는 극동국립기술대(現 러시아 역사 박물관) 부지에 설치되었으나, 동 대학교가 루스키섬으로 통합‧이전하게 됨에 따라 보존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였습니다.

재정비가 완료(‘19년 11월)된 조명희 문학비의 제막식과 함께 보존 유래 설명석 설치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20년 10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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