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사랑하는 러시아 작곡가 시리즈 Ⅱ : 차이코프스키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 한국과 러시아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쇼팽 콩쿠르, 부조니 콩쿠르 등 유수의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입상한 러시아 바이올리니스트, 첼리스트, 피아니스트를 초청, 한국인이 사랑하는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협주곡 중 가장 인기 있는 곡들을 연주합니다.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입상한 러시아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관객들에게 러시아 아티스트들의 진면목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러 양국의 긴밀한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영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 안드레바와 첼리스트 알렉산더 람, 제16회 쇼팽 국제 콩쿠르 2위 수상자 임과 동시에 최고의 폴로네이즈 연주자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을 받은 피아니스트 루카스 게뉴서스가 출연하여 한국인이 사랑하는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대표 협주곡들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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