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러시아 수교30주년기념 “2020모스크바방송교향악단내한공연”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 세계적인 러시아의 거장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가 이끄는 모스크바 방송 오케스트라가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위해 내한합니다. 1930년에 설립된 러시아 최초의 라디오 오케스트라로,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연주 단체일 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입니다. 1974년부터는 거장 블라드미르 페도세예프가 수석 예술감독이자 상임지휘자로 러시아, 유럽, 일본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유명한 공연장에서 공연함으로써 오케스트라를 최고의 반열에 올렸습니다. 러시아의 작곡가 차이코프스키(Tchaikovsky)의 작품을 심도있게 해석하는 연주로 각광을 받으며, 1993년부터 그의 이름을 따라 명명되었습니다. 피아니스트 김원은 러시아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페터스부룩 필하모닉, 챠이코프스키 심포니 등 러시아의 최고 3대 오케스트라와 가장 많은 연주를 한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입니다. 이화여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독일 쇼팽협회 초청 오픈 에어 콘서트, 오스트리아 3대 페스티벌인 부르크너 페스티벌 초청 한국인 최초의 리사이틀 등 유럽과 한국을 무대로 많은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상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