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이주 150주년 기념 우호친선비 한글 동판 설치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우리 공관은 한인이주 150주년 기념비를 제작한 연해주 고려인 연합회장 및 블라디보스톡 시청과 협의, 기념비를 방문하는 한국 여행객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동 기념비에 한글 내용의 동판(‘한인 이주 150주년을 기념하는 우호 친선비’)을 추가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올해 10월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당지 박발렌틴 연해주 고려인 연합회장은 2014년 러시아어(만)으로 제작된 한인이주 150주년 기념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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