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 & 상트페테르부르크 콘서트 협연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 2020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한국-러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18년부터 한국문화의 다양성을 소개하기 위해 주상트페트르부르크 총영사관이 추진해온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양국의 실력있는 음악인들이 함께 하는 대형 콜라보 작품을 선보입니다. 개막공연으로는 수제천과 판소리, 태평무를 소재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스테들러(Sergei Stadler)가 이끄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협연 공연이 펼쳐지며 한국의 젊은 전통음악인들과 대중음악인들의 무대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면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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