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s – 2020 한-러 수교 30주년 상호 교류의 해
학술 포럼을 통하여 한국과 시베리아의 민속학 전문가들의 연구 실적과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한-시베리아간 인문학 교류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러 수교 30주년을 경축하고자 합니다.
– 수교 30주년 기념 온라인 행사로서 시베리아 주민들에게 한국 드라마 및 한국의 촬영기술로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시베리아 호랑이 3대의 죽음, 동시베리아의 젖줄 : 레나강)를 방영함으로써 한러 수교를 기념하고 한-시베리아 주민간의 유대감 형성하고자 합니다.
시베리아 최대 도시인 노보시비리스크에서 한국문화주간행사 개최. 한국무용공연, 영화제, K-Pop 페스티발을 연계한 행사를 실시하여 노보시비리스크 시민들과 함께 한러 수교 30주년을 경축하고 기념함.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 역사, 문화, 사회 및 경제 분야 등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
6.6(토) 한러 문화축제, 9.30(수) 한러 수교 기념 국경일 행사, 11월 노보시비리스크 한국문화주간 행사 개최시 한국 영화를 선보임. 관객들은 종합 예술이자 문화, 언어, 생활상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는 영화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
수교 기념일에 맞추어 진행하는 한국문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써 수카초프 이르쿠츠크주 주립 미술관과 공동으로 9월말경에 약 10일간 미술 전시회를 개최하여 한국 미술을 대중들에게 소개함.
● 국경일(10.3) 행사를 계기로, 상트시 정부·외교단·교민 등을 대상으로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및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자 합니다.
시베리아 지역의 대학, 어학원, 한글학교 등에서 한국어를 수학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실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향후 한국과 러시아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도록 동기 부여